청도의 대표적인 먹거리 역전 추어탕집들...
이집도 유명하지만 우측 할매추어탕도 사람들이 줄을 섰더군요.
주차는 길건너 공용주차장에 하면 식당에서 주차도장을 찍어줍니다.
대체로 맑은 국물이 특징인 청도의 추어탕...
6,000원으로 착한 가격...
맛있는지는 모르겠고 싹 비웠습니다.
미꾸라지 튀김 메뉴도 추천.
소싸움 경기.
매주 토/일 11시부터 30분 텀으로 10경기씩 진행.
입장료는 없습니다.
매경기 사이사이에 우권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.
6번째 게임에 확률은 높고 예상배당율(1.1)은 적은 넘에게 걸었죠.
하지만...
10,000원내고 1,000원 먹으려다 10,000원 잃었습니다.
시작하자 말자 꽁무니를 빼는 넘이 어디 있냐?
혹한기와 혹서기를 위한 실내 관람장도 있고
시설은 최신이었습니다.
매 경기 후 트랙터가 경기장을 고릅니다.
와인터널 입구..
옛날에 기차가 지나다니던 터널이었다고 하는데...
여기도 입장료는 없어요.
이날 바깥은 30도 가까이 올라갔지만 터널안은 서늘한 날씨...
아주 덥거나 추운 날씨에 더 인기가 좋을 듯.
장모님 장인어른과
터널안에서 감와인과 치즈&비스켓으로 한잔 중.
음... 달콤한 와인 맛...
와인병으로 뒤덮은 터널안에서 한 컷.
당근 와인 판매도 합니다.
위 세곳은 지리적으로 서로 가깝고 서너시간이면 모두 구경가능합니다.
청도의 여행 코스로 추천... ^^










댓글 없음:
댓글 쓰기